질문답변

경기분당 | 만3세 남아기 저체온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수♥ 작성일19-05-03 11:56 조회7,887회 댓글0건

본문

만3세 아기 낮에는 정상인데 저녁마다 일주일째 저체온증으로  시달리고 있어요
어제저녁에도 34.2도에  땀에 젖은 옷을 두번째 갈아입혀주고 있어요
어제 그제 병원 두곳을 갔다왔는데 별문제없고 정상이라고합니다.
밤마다 괴로워하는 아기 저체온증 나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댓글목록

아이조아한의원 분당점의 댓글

아이조아한의원 분당점 작성일
안녕하세요? 분당아이조아한의원 박원석원장입니다
우리 아이 이유없이 저체온증으로 마음걱정이 많으셨네요~

저체온증은 대부분 고열감기로 해열제를 자주, 오래 사용해서 생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열을 단시간에 갑자기 떨어뜨려서 생기는 반대급부라고 할 수 있지요.
따뜻한 물을 자주 먹여주고, 잘 때 적당하게 체온 유지가 중요하고, 너무 덥게 재우면 땀이 나면서 체온이 더 떨어집니다.

고열로 인한 몸속 진액(몸속 체액)이 고갈 되어 기력이 기진맥진할 때는 독삼탕(인삼 한가지를 끓여 먹이기도 합니다.
혹시 집에 홍삼 제품있으면 따뜻한 물에 타 먹이면 더욱 좋습니다. 혹시라도 분당아이조아한의원에 내원할 경우 생맥산을 복용하면 좋습니다.
생맥산은 여름철 기진맥진, 과도한 땀 분비, 체력 저하될 때 복용하는 약차입니다. 팔다리 자주 주물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후 열 감기를 다시 한다면 38도 이상에서 아이가 열에 취해 기운 없이 늘어지거나 구토, 두통, 사지 몸살통이 없다면
해열제를 사용 하는걸 자제 하는 게 좋습니다. 분당아이조아한의원에 달콤한약 굿바이콜이 있습니다.
미열있을때 열이 더 오르지 않게 해주는 초기 열감기에 처방, 상비약으로 두고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감기, 열없고 저녁에만 저체온증일 경우 체력저하가 심해서 허로- 갖고있는 체력을 다 소비하고 밤에 많이 지치고 도한증(헛땀나고) 체온유지가 안되니 체력보강이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우리 아이 몸상태가 걱정되신다면 내원하셔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